누가복음 19장 46절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들었도다 하시니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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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42 가라사대 너도 오늘날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기웠도다 43 날이 이를지라 네 원수들이 토성을 쌓고 너를 둘러 사면으로 가두고 44 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권고 받는 날을 네가 알지 못함을 인함이니라 하시니라 45 성전에 들어가사 장사하는 자들을 내어 쫓으시며 46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들었도다 하시니라 47 예수께서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시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백성의 두목들이 그를 죽이려고 꾀하되 48 백성이 다 그에게 귀를 기울여 들으므로 어찌할 방침을 찾지 못하였더라 예루살렘의 파멸에 대한 애도와 예언 하늘에서 오신 큰 대사께서 이제 예루살렘에 공개적으로 입성하시나, 그곳에서 존중받지 못하고 거절당하실 것이라. 그는 자신이 뱀들의 둥지 속에 몸을 던지고 있음을 알았음에도, 보라 그가 그 장소에 대한 사랑과 우려의 두 가지 증거가 나타나 있노라. I. 그가 도래할 성의 파멸을 위해 흘린 눈물 (41절): 그가 가까이 이르렀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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