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3장 6절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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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7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의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을 인하여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8 하물며 영의 직분이 더욱 영광이 있지 아니하겠느냐 9 정죄의 직분도 영광이 있은즉 의의 직분은 영광이 더욱 넘치리라 10 영광되었던 것이 더 큰 영광을 인하여 이에 영광될 것이 없으나 11 없어질 것도 영광으로 말미암았은즉 길이 있을 것은 더욱 영광 가운데 있느니라 율법과 복음의 비교. (서기 57년) 여기서 사도는 구약과 신약, 모세의 율법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비교하며, 자신과 동료 사역자들이 새 언약의 유능한 일꾼이라고 자부하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렇게 만드셨기 때문이다(6절). 그는 거짓 교사들의 비난에 답하기 위해 이렇게 말한다. I. 그는 신약 안에서도 글자와 영을 구분한다(6절). 새 언약의 유능한 일꾼으로서 그들은 단순히 글을 읽거나 복음의 글자만 설교하는 글자의 일꾼이 아니라 영의 일꾼이었다. 하나님의 영이 그들의 섬김과 함께하셨다. “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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