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3장 5절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 같이 생각하여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께로서 났느니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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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가 다시 자천하기를 시작하겠느냐 우리가 어찌 어떤 사람처럼 천거서를 너희에게 부치거나 혹 너희에게 맡거나 할 필요가 있느냐 2 너희가 우리의 편지라 우리 마음에 썼고 뭇 사람이 알고 읽는 바라 3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한 것이며 또 돌비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심비에 한 것이라 4 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향하여 이같은 확신이 있으니 5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 같이 생각하여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께로서 났느니라 자신을 칭찬하는 것에 대한 변명. (서기 57년) 이 절들에서 사도는 자신이 자신을 칭찬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 대해 변명한다. 그는 고린도에 있는 어떤 사람들이 그의 명성을 훼손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그들의 정직함을 증언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했지만, 그는 허영심을 원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그가 그들에게 구두로 칭찬하거나 그들로부터 추천서를 받는 것을 필요로 하거나 원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는 다른 거짓 사도나 교사들을 가리킨다(1절). 그의 사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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