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2장 4절
내가 큰 환난과 애통한 마음이 있어 많은 눈물로 너희에게 썼노니 이는 너희로 근심하게 하려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내가 너희를 향하여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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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다시 근심으로 너희에게 나아가지 않기로 스스로 결단하였노니 2 내가 너희를 근심하게 하면 나의 근심하게 한 자밖에 나를 기쁘게 하는 자가 누구냐 3 내가 이같이 쓴 것은 내가 갈 때에 마땅히 나를 기쁘게 할 자로부터 도리어 근심을 얻을까 염려함이요 또 너희 무리를 대하여 나의 기쁨이 너희 무리의 기쁨인 줄 확신함이로라 4 내가 큰 환난과 애통한 마음이 있어 많은 눈물로 너희에게 썼노니 이는 너희로 근심하게 하려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내가 너희를 향하여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라 바울이 그의 정을 나타내니라. (서기 57년.) 이 절들에서, 1. 사도는 그가 고린도에 오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는데, 이는 그가 그들을 슬프게 하기를 원치 않았거나 그들에게 슬픔을 당하기를 원치 않았기 때문이니라. v. 1, 2. 그는 근심 가운데 그들에게 가기로 결단하지 아니하였노라. 비록 만약 그들이 스캔들을 적절히 심판하지 않은 채 발견했다면 그는 그렇게 했을 것이나, 이는 그와 그들 모두에게 슬픔의 원인이 되었으리라. 그들의 만남에서의 슬픔이나 기쁨은 상호적이었기 때문이라. 만약 그가 그들을 슬프게 만들었다면, 그것은 그 자신의 슬픔이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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