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13장 11절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형제들아 기뻐하라 온전케 되며 위로를 받으며 마음을 같이 하며 평안할지어다 또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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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형제들아 기뻐하라 온전케 되며 위로를 받으며 마음을 같이 하며 평안할지어다 또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12 모든 성도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1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사도의 축복. (서기 57년.) 따라서 사도는 이 서신을 다음과 같이 마무리한다. I. 작별 인사. 그는 그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그들의 영적 복지를 위한 진심 어린 좋은 소원을 담아 잠시 동안 그들과 이별을 고한다. 이를 위해, 1. 그는 그들에게 여러 가지 좋은 권고를 준다. (1.) 완전함이 되라, 또는 사랑으로 서로 결속되라. 이는 그들이 교회나 기독교 사회로서 크게 유익을 얻게 할 것이다. (2.)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그들이 겪을지도 모를 모든 고난과 핍박 가운데서, 또는 세상에서 만날지도 모를 어떤 재난과 낙심 가운데서도 위로를 받으라는 것이다. (3.) 한 마음을 품는 것인데, 이는 그들의 위로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형제들과 더 쉽게 지낼수록 우리 영혼 속에서 더 많은 평안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도는 그들이 가능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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