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10장 9절

이는 내가 편지들로 너희를 놀라게 하려는 것 같이 생각지 않게 함이니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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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너희는 외모만 보는도다 만일 사람이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줄을 믿을진대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것 같이 우리도 그러한 줄을 자기 속으로 다시 생각할 것이라 8 주께서 주신 권세는 너희를 파하려고 하신 것이 아니요 세우려고 하신 것이니 내가 이에 대하여 지나치게 자랑하여도 부끄럽지 아니하리라 9 이는 내가 편지들로 너희를 놀라게 하려는 것 같이 생각지 않게 함이니 10 저희 말이 그 편지들은 중하고 힘이 있으나 그 몸으로 대할 때는 약하고 말이 시원치 않다 하니 11 이런 사람은 우리가 떠나 있을 때에 편지들로 말하는 자가 어떠한 자이면 함께 있을 때에 행하는 자도 그와 같은 자인 줄 알라 사도의 영적 권위 (기원 57년) 이 절들에서 사도는 그를 경멸하고 판단하며 비방하던 자들에 대항하여 고린도 교인들과 사건을 추리한다. “너희는 겉으로 보이는 대로 사물을 보느냐? 7절.” 이것이 사물이나 사람을 평가하거나 나와 내 적대자들 사이를 판단하는 데 적합한 척도나 규칙인가? 겉보기에 바울은 어떤 이들에게는 천하고 멸시할 만한 존재였다. 그는 아마도 일부 경쟁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큰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이는 판단하기 위한 잘못된 규칙이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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