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1장 6절

우리가 환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와 구원을 위함이요 혹 위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를 위함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 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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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4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5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의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6 우리가 환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와 구원을 위함이요 혹 위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를 위함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 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바울의 고난과 위로. (서기 57년.) 위의 서론에 이어 사도는 하나님께서 자신과 동료 일꾼들에게 베푸신 선하심을 서술하며 시작하는데, 이는 여러 가지 환난 가운데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드리며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기 위함이라(4-6절). 모든 일에서,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 마땅하다. 살펴보자. I. 사도의 감사가 향하는 대상, 곧 그가 축복과 찬송을 드리는 분은 복된 하나님이시니, 그분만이 찬양 받으실 분이시다. 그는 여러 가지 영화롭고 사랑스러운 호칭으로 묘사된다. 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아버지시라.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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