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2장 4절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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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3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며 두려워하며 심히 떨었노라 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사도의 사역 (서기 57년) 이 본문에서 사도는 자신의 의도를 추진하며 고린도인들에게 그가 복음을 처음 전할 때 어떻게 행동했는지 상기시킨다. I. 내용이나 주제 면에서 그는 우리에게 말하되(2절), 그들 가운데서는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분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작정했다고 한다. 다른 지식을 과시하지 않고, 다른 것을 전하지 않으며,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분 외에는 어떤 지식도 드러내지 않았다. 즉석에서 주의하시라, 그리스도는 그 인격과 직분에서 복음의 요지와 실체이며, 복음 사역자의 설교가 되어야 할 큰 주제이다. 그의 일은 십자가의 기를 펼치고 사람들을 그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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